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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Korea>삼성DP, 올해 노트북 OLED 시장 본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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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객지원팀 작성일21-01-04 16:18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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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의 '13.3인치 노트북용 OLED 패널'. (사진=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의 '13.3인치 노트북용 OLED 패널'. (사진=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가 올해 노트북 시장 공략을 위해 10종의 노트북용 OLED 디스플레이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 측은 "2019년 UHD, 2020년 QHD와 FHD 해상도의 신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13.3인치부터 16인치까지 화면 사이즈 및 세부 스펙을 다양화해 10종이 넘는 폭넓은 제품군으로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라며 "특히 작년 말 13.3인치 FHD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인 데 이어 오는 2월부터 같은 해상도의 15.6인치 모델 생산에 돌입, 보다 대중적인 제품으로 노트북 시장의 볼륨 존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노트북용 OLED 판매량이 비대면, 고사양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작년보다 5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고객사를 확대해 노트북용 OLED 시장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김성철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게이밍 수요가 급증하면서 노트북을 비롯한 IT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며 "삼성 OLED가 유려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화질로 LCD를 누르고 스마트폰 시장을 석권했듯이 노트북 시장에서도 혁신적인 소비자 가치를 선사하며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2019년 세계 최초로 UHD 해상도(3840×2160)의 노트북용 OLED 개발에 성공하며,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는 전압을 가했을 때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화합물(Organic) 기반의 발광다이오드(LED)를 말한다. 이는 별도의 발광원인 백라이트유닛(BLU)이 필요한 액정표시장치(LCD)와 달리 스스로 발광해 자연색에 가까운 화질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색 표현력은 디지털 시네마 색 표준인 'DCI-P3'를 100% 충족하며, 블랙 표현력은 0.0005니트 이하의 깊은 어둠까지 표현할 수 있다. 응답속도와 명암비는 LCD 대비 10배 이상 우수한 0.1~0.2밀리초, 100만대 1에 달한다. OLED는 LCD 대비 구조적으로 단순해 슬림 베젤과 다양한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용이하다. 패널도 얇고 가벼워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휴대용 IT 기기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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